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강남 PC방에서 양사 파트너십 25주년을 기념했어요. RTX 스파크 탑재 노트북으로 엔씨 신작을 직접 플레이하며 이용자들과 의견을 나눴어요.
두 사람은 2000년대 초 '리니지2'부터 엔비디아 그래픽 기술과 엔씨의 게임 개발 역량을 결합해왔으며, 이 협력으로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의 그래픽 품질 향상에 기여했어요.
엔씨는 앞으로 AI 분야에서도 엔비디아와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신작 '신더시티' 개발에도 협력해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