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 PC방을 방문해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 김택진 엔씨 대표를 만났어요. PC방 방문은 엔비디아가 한국 게임 생태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신호로 해석돼요.
엔비디아와 국내 게임사들은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에서 AI PC, 게임 AI, 피지컬 AI로 협력 영역을 확장하고 있어요. 크래프톤은 엔비디아와 게임 AI 협력을 강화하고 로봇 AI 사업도 추진 중이에요.
엔씨와 엔비디아는 20년 넘게 그래픽 기술 협력을 이어왔으며, 아이온2에도 엔비디아 기술이 적용됐어요. 앞으로 AI·로봇 영역으로 협력 관계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