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장병규 의장이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PC방에서 회동하며 게임과 AI 융합의 새로운 시작을 알렸어요. 장 의장은 12년간의 협력 관계를 강조하며, 엔비디아의 뿌리가 PC방에 있음을 확인했어요.
젠슨 황 CEO는 배틀그라운드 인플루언서 팬 매치 행사에 깜짝 등장해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RTX 스파크 칩을 통해 게임과 AI의 결합을 강조했어요.
크래프톤은 엔비디아와 협력해 AI 기능을 탑재한 PUBG 앨라이를 선보였으며, 향후 휴머노이드 로봇 AI 개발 등 협력 범위를 더욱 넓혀갈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