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LG그룹, 현대차그룹, 네이버를 차례로 방문하며 협력 강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깐부회동'에 이어 AI, 로봇,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그룹과 엔비디아는 AI 기술센터와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 센터 설립을 추진 중이며, 네이버는 AI 인프라 구축 및 소버린 AI 사업 협력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특히 네이버는 엔비디아의 AI 반도체 기술과 자체 로봇·디지털트윈 역량을 결합할 계획입니다.
애플은 WWDC에서 차세대 운영체제와 플랫폼 변화를 공개하고, 스트라드비젼은 IPO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IT 업계의 주요 이슈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