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톡 운영사 채널코퍼레이션이 일본 시장 진출 11주년 기념 행사에서 AI 비서 기능 '코스'를 공개했어요. '코스'는 채널톡 내 데이터를 수집해 인사이트와 시각화 기능을 제공하는 서비스예요. AI 비서처럼 의사 결정을 돕는 '코스'는 매출·운영·마케팅·상담 데이터를 분석해 제공하며, 이달 말 출시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