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AI 시대를 맞아 PC가 스스로 사고하고 추론하는 새로운 컴퓨팅 플랫폼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밝혔어요.
엔비디아는 미디어텍과 협력해 AI PC 플랫폼 ‘RTX 스파크’를 개발 중이며, 올 가을 출시 예정이에요. RTX 스파크는 CPU와 GPU를 NV링크로 연결해 기존 PC와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해요.
황 CEO는 미래의 컴퓨터가 사용자를 이해하는 비서가 될 것이며, PC는 단순한 기기가 아닌 사용자의 시스템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