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가 고도화되는 AI 보안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기술 자문단을 출범했어요. 자문단은 AI·보안·제도 분야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되며, 금융감독원 관계자도 참여해요.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필요시 기간 연장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