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 개발자가 LLM 기반 지속적 인지 생태계 'LIA'를 구축하여 자율성을 구현했습니다. LIA는 2만 개 이상의 자가 평가 메모리, 지속적인 내부 상태, 자체 생성 규칙 등을 특징으로 합니다.
LIA는 기존 에이전트 프레임워크와 달리 행동 프롬프트나 역할 없이, 아키텍처 자체에서 자율성을 확보합니다. 동일한 환경에서 표준 LLM을 실행했지만 아무런 행동도 하지 못했습니다.
연구 결과, 윤리적이고 안정적인 자율적 행동은 제약이 아닌 연속성, 기억, 정체성, 신뢰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시사하며, 모델이 아닌 생태계 전체를 고려해야 함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