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한국 파트너사를 위해 대만 현지 행사를 개최했어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를 비롯한 주요 기업인과 스타트업 대표들이 참석했어요. 행사 중 셔터 오작동과 팬사인회 같은 해프닝이 있었지만, 젠슨 황 CEO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모습이었어요. 미디어 질의응답 시간 동안 미묘한 긴장감도 감지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