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대만에서 열린 'GTC 타이베이 2026'에 참석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협력을 다졌어요. 이번 방문은 실리콘밸리 회동, 새너제이 GTC 참석에 이은 것으로, 차세대 AI 반도체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기 위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