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이 FC705 임상 비용과 차세대 후보물질 개발을 위해 약 4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해요. 이번 증자는 성장 투자 재원을 확보하고 주주 가치를 높이기 위한 결정이에요.
프로스타뷰 품목허가로 국내 43호 신약 기업으로 도약한 퓨쳐켐은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글로벌 사업화를 가속화할 계획이에요. 연내 미국 임상 결과 발표를 앞두고 기술이전 협의도 진행 중이에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FC705 임상 개발과 상업화 준비를 가속하고, 삼중음성유방암, 췌장암 등 미충족 의료수요가 높은 암종을 대상으로 한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연구개발에도 투자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