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이 전립선암 진단용 방사성의약품 '프로스타뷰주사액'을 출시했어요. 식약처의 승인을 받아 국내 43번째 신약으로 등록됐습니다.
프로스타뷰주사액은 플로라스타민(18F) 성분에 기반하며, PET-CT 촬영을 통해 암의 위치와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임상 3상 시험 결과 기존 영상검사 대비 진단 정확도가 개선됐으며, 2030년 전립선암 진단 시장은 약 19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신약 허가로 퓨쳐켐은 국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며, 주가 또한 급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