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을 발표했어요. 최대 1조 파라미터 규모 AI 모델을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어요.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데이터센터가 안방으로'라며 DGX 스테이션의 활용 가능성을 강조했어요. 컴퓨텍스 2026에서 공개된 DGX 스테이션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과 직접 연결되는 에이전트 기능을 제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