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마이크로소프트와 함께 새로운 AI PC를 공개하며 노트북용 칩 시장에 11년 만에 도전합니다. 새 칩은 CPU, GPU,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하나로 결합한 시스템온칩(SoC)으로, 중앙 집중형 AI 처리에서 개별 기기에서 직접 처리하는 방식으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용 GPU 시장을 넘어 소비자 제품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으로 풀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