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활용한 월드컵 캠페인 '스쿨 오브 풋볼'을 공개했어요. 아틀라스가 축구 동작을 학습하는 과정을 담아 로보틱스 기술력을 선보였어요. 캠페인은 현대차의 FIFA 월드컵 2026™ 공식 파트너 활동의 일환으로, AI 강화학습과 인간 동작 데이터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구현됐어요. 손흥민 선수가 캠페인 영상을 보고 놀라움을 표현했으며,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3300만회를 돌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