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현대자동차그룹 양재 사옥을 방문해 정의선 회장과 미래 모빌리티·로보틱스 기술을 둘러봤어요. 황 CEO는 현대차의 자동 충전 시스템과 로봇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현대차의 시간’이라고 강조했어요.
황 CEO는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 기반 자동 충전 시스템 시연을 관람하며 엔비디아 기술이 적용된 부분에 ‘뷰티풀’이라고 감탄하며, 이동형 로봇 플랫폼 ‘모베드’를 보며 ‘오프로드 주행이 훌륭하다’고 평가했어요.
황 CEO는 현대차와 엔비디아의 협력을 통해 AI와 현대차의 전문성이 결합하면 미래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언급하며, ‘AI 빅뱅’을 예고하고 ‘엔비디아는 현대차를 사랑한다’고 말하며 방문을 마무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