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토크립트가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HEM파마와 피지컬AI 플랫폼 '바이그널' 보안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어요. 바이그널은 수면, 건강, 음식 인식 센서 등으로 확장되는 플랫폼이에요.
아우토크립트는 설계 단계 보안 방법론을 바이그널 플랫폼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까지 전 과정에 적용하고, 데이터 유출 방지 체계를 검토할 예정이에요. HEM파마는 검증 결과를 플랫폼 개발에 반영할 계획이에요.
양사는 유럽연합(EU)의 인공지능법(AI Act) 시행을 앞두고 선제적으로 보안 체계를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