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브스메드가 차세대 수술로봇 '스타크'를 최초 공개했지만, 시각적 자료 부족으로 실체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주가가 급락했어요.
스타크는 연내 국내 인증 절차를 마친 뒤 내년 일본, 2028년 미국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장은 향후 국내 인증 여부를 주가 반등의 주요 모멘텀으로 보고 있어요.
리브스메드는 '아티센셜'로 기반을 다진 로봇 신제품에 대한 높은 기대감과 함께 1분기 실적 부진으로 인한 주주들의 기대감이 컸던 것으로 분석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