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닷라이트가 미국 보스턴 로보틱스 서밋에서 자체 개발한 AI 3D 생성 엔진 기술을 공개했어요.
엔닷라이트의 트리닉스 엔진은 사용자가 텍스트나 이미지로 로봇 형태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관절 구조를 가진 3D 객체를 생성하고 물리적 특성 부여까지 자동 처리돼요. 기존 방식보다 훨씬 빠른 3분 안에 시뮬레이션 환경에 적용 가능해요.
삼성·네이버 출신 전문가들이 설립한 엔닷라이트는 국내 최초 웹 기반 3D CAD 솔루션을 개발하고 글로벌 행사에도 초청받으며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로봇 시뮬레이션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