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가 아시아 총괄 부사장으로 파비오 티비티를 임명하며 한국·동남아·중화권 사업 강화에 나섰습니다. 파비오 티비티 신임 부사장은 워크데이, SAP, 인포에서 주요 임원직을 역임했으며, 아시아 시장 진출 전략과 성장을 이끌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