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규어AI가 휴머노이드 로봇 'F.03'을 활용해 200시간 동안 소포 분류 생중계를 진행하며 로봇 혁명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어요. F.03은 금속 배출구에서 소포를 분류하며, 사람처럼 두 팔과 다섯 손가락을 갖춰 작업 효율이 높고, 배터리 교체 후에도 자동으로 업무를 이어받는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피규어AI는 이번 시연을 통해 자체 AI 시스템 '헬릭스-02' 기반의 자율작업 능력을 입증하며, 2만4760달러에 F.03을 판매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