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핀란드 게임사 코스믹디비전에 약 27억원을 투자하며 콘솔 게임 시장 경쟁력 강화를 추진해요. 코스믹디비전은 '리터널' 개발진이 세운 신생 게임사로, 크래프톤은 이 회사의 잠재력에 주목했어요. 크래프톤은 최근 서브노티카2의 흥행을 발판 삼아 콘솔 게임 비중을 늘리고 있으며, 이번 투자를 통해 새로운 콘솔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