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대 IITP 6G 사업단장은 AI 시대에 통신 경쟁력 회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어요. AI가 아무리 뛰어나도 통신망이 제대로 역할을 못 하면 의미가 없다는 점을 비유로 설명했죠.
6G는 단순한 속도 향상을 넘어 실시간성과 안정성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봤어요. 특히 통신망이 서비스 품질과 사용 경험을 좌우하게 될 것이라고 짚었죠.
미국과 중국의 6G 경쟁에 맞서 한국은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하고, 한·미·일 공조 외에 유럽연합, 인도와도 협력 채널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