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연구팀이 초분광 위성 데이터 기반 AI 메탄 자동 탐지 기술을 개발했어요. 이 기술은 기존 방식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메탄 누출 지역을 파악할 수 있어요. 개발된 AI 모델은 위성 영상에서 메탄 누출 기둥을 자동으로 구분하며, 석유·가스 시설, 폐기물 처리장 등 다양한 배출원에서 메탄을 포착했어요.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npj 기후와 대기과학’에 실렸으며, 국제 사회의 메탄 감축 노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