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AI대학 교수진 218명이 정부의 글로벌 AI허브 유치를 환영하며, 국제사회와 함께 책임 있는 AI 방향을 만들어갈 전환점이라고 평가했어요. AI 강국 기준은 모델 크기와 인프라뿐 아니라 안전하고 책임감 있는 활용과 혜택 공유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어요. KAIST는 AI 기술 경쟁력과 신뢰, 협력 중심 국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