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프로젝트 글래스윙' 보고서를 통해 클로드 모델 초기 사용자들이 한 달 만에 1만건 이상의 심각한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혔어요. AI 덕분에 취약점 발견은 쉬워졌지만, 패치 개발·배포 인력 부족으로 처리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에요. 앤트로픽은 파트너사 대상 클로드 미소스 프리뷰를 통해 초기 결과를 공개하며 보안 과부하 문제를 지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