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게임즈가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자체 개발 게임과 인디 게임 퍼블리싱을 선보이며 PC 플랫폼 공략에 나섰어요. 자체 개발작 '엠버 앤 블레이드'는 서바이버와 소울라이크 장르를 결합한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로, 연내 PC 앞서 해보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어요. 인디 게임 '코드 엑시트'와 '컴 투 마이 파티!'는 SF 협동 호러와 블랙코미디 비주얼 노벨로, 각각 2027년 1분기 앞서 해보기와 연내 스팀 정식 출시를 계획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