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존 김준영 본부장이 중소기업의 랜섬웨어 공격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강조하며, 보안을 IT 부서만의 문제가 아닌 경영진의 책임으로 규정했어요. 지난해 중소기업의 랜섬웨어 피해가 89%에 달하며, 공격은 더욱 조직적이고 AI를 활용하여 고도화되고 있어요. 김 본부장은 백신 프로그램만으로는 랜섬웨어 공격에 대응하기 어렵다며, 행위 기반 차단 기술 도입과 선제적 대응 체계 구축을 촉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