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이 1분기 매출 160억 원, 영업익 44억 7천만 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적을 냈어요. 금융권 대출 규제 영향에도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률은 27.9%를 기록했답니다.
데이터 부문은 API 상품군 확대로, 페이먼트 부문은 가상계좌 신규 고객 확보로 수익을 냈으며, 하반기부터는 글로벌 결제 및 스테이블코인 사업 확장에 집중할 계획이에요.
쿠콘은 AI 기반 데이터 사업 구조 전환을 위해 에이전틱 AI 재단 가입을 추진하고, 금융 마이데이터 부수업무 자격을 활용해 데이터 판매 및 중개 사업까지 확대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