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허브가 오픈소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해커톤, CLI 기능 개선, AI 기반 스캐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강화한다고 밝혔어요.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촉각 디스플레이 프로젝트와 AI 기반 PDF 변환 프로젝트 등이 포함됐어요. 깃허브는 접근성 문제를 설계 단계에서 예방하기 위해 피그마 주석 툴킷도 공개했어요.
깃허브는 기업 고객을 위한 AI 기반 접근성 스캐너를 개발하여 접근성 버그를 찾고 수정하는 과정을 지원하며, 디큐 시스템즈의 액스 코어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WCAG 1.4.10 리플로 위반을 탐지할 수 있도록 했어요. 깃허브 엔터프라이즈 접근성 자문 패널을 통해 기업 고객과 접근성 높은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깃허브는 앞으로도 내부 성숙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와 적극적으로 협력하여 오픈소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