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틱스가 로봇 안전 솔루션 '기버'를 두산로보틱스에 공급하며 첫 고객사를 확보했어요. '기버'는 로봇의 안전성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제어하는 소프트웨어로, 티칭 프로그램에 통합되어 설치 후 바로 현장 투입이 가능해요.
세이프틱스는 '기버' 외에도 로봇 설치 전 안전성을 시뮬레이션하는 '세이프티 디자이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본 화낙 등 여러 기업과 PoC를 진행 중이에요.
김휘연 세이프틱스 사업이사는 로봇 안전이 비용이 아닌 자산이며, 인간과 로봇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