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드슨AI는 AI 기반 실시간 더빙 기술로 K콘텐츠의 해외 진출을 돕고 있습니다. 기존 더빙 방식에 비해 비용을 대폭 절감하여 중소 제작사도 해외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헬로카봇’ 애니메이션과 KBO 중계 등 다양한 콘텐츠에 AI 더빙 기술을 적용하며 실시간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STT 기술은 95% 이상의 정확도를 자랑합니다.
싱클레어와의 협업을 통해 K콘텐츠 해외 송출 및 FAST 서비스에 AI 더빙을 적용하고, 피지컬 AI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