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드비젼이 AWS 서밋 서울에서 차량용 비전 AI 개발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전략을 발표했어요. 자율주행 차량 카메라 증가로 데이터 처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AWS 기반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도입했습니다. 실도로 데이터 기반 합성 데이터 증강 파이프라인 'SVGenFlow'와 시뮬레이션 기반 검증 체계 'SVSimFlow'를 공개하며 AI 모델 개발 효율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스트라드비젼은 로컬 환경과 AWS 클라우드를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를 통해 데이터 처리 수요에 대응하고 있으며, GPU와 스토리지 확보 경쟁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있습니다. 'SVGenFlow'는 실제 도로 데이터를 기반으로 완전 가상 데이터를 생성하여 학습 데이터 다양성을 높입니다.
김인수 스트라드비젼 데이터 이노베이션 센터장은 데이터 운영 체계를 통해 실제 양산 환경에 최적화된 비전 AI 개발 역량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