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가 개발 중인 자가면역질환 항체신약 ‘아이메로프루바트’가 기존 치료제 효과를 보지 못했던 난치성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에게서 임상적 효능을 보였습니다.
임상 결과, 아이메로프루바트 투여 환자의 ACR20 반응률은 72.7%, ACR50은 54.5%, ACR70은 35.8%를 기록하며, 기존 치료제에 반응하지 않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이 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아이메로프루바트의 글로벌 허가 임상시험 결과와 피부홍반루푸스 임상 탑라인 결과를 올해 하반기 발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