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석민 한국화학연구원 제18대 원장이 취임사에서 '국가 미래를 설계하는 전략적 주체'로 거듭할 것을 선언했어요. 신 원장은 AI 대전환과 기술패권 경쟁을 넘어 혁신을 과제로 삼아 국가 전략기술 거점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비전 실행을 위해 창의적 혁신 생태계 조성, 글로벌 인재 허브 구축, 지능형 연구 플랫폼 진화라는 3대 축을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