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가 HCI의 한계를 극복하고 유연성을 높인 ‘분리형 인프라’ 솔루션을 선보였습니다. 분리형 인프라는 컴퓨팅, 저장, 네트워크 요소를 분리해 필요에 따라 확장할 수 있어 비용 효율성을 높입니다.
케이틀린 고든 델 ISG 부사장은 분리형 인프라 도입 시 최대 65%까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VMware의 가격 인상으로 인해 분리형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델은 지난해 ‘델 프라이빗 클라우드’(DPC)를 출시하여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으며, 2.5분기 만에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습니다. 특히 중동 지역에서 높은 도입률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