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DTW 2026)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부스에 글로벌 기자와 고객사 관계자들이 몰려 한국 메모리 산업의 위상을 드러냈어요.
SK하이닉스는 HBM, 서버용 DRAM, 고용량 SSD 등 AI 인프라 전 라인업을 전시하며 시장의 관심을 받았고, 델 부회장은 메모리 부족이 최소 3년 이상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어요.
AI 인프라 시대에 한국 메모리 회사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핵심 부품 영역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이는 행사 현장의 뜨거운 관심으로 확인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