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라이언 리서치 연구소(RRI) 김상백 박사가 인간 피드백 기반 강화학습(RLHF)으로 정렬된 LLM은 인간보다 좁은 감정 표현 영역에 머물러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어요.
연구에 따르면 인간은 감정을 절제하거나 과장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지만, LLM은 제한적인 방식으로 감정을 표현하며, 이는 인간의 자연스러운 감정 표현과 차이가 있어요.
이번 연구는 국제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게재되었으며, AI가 인간의 감정 표현을 모방하는 데 한계가 있음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