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가 코스닥시장 기술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성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아 통과했어요. 두 평가회사에서 모두 A등급, BBB등급 이상을 받아 예비심사 청구 요건을 충족했답니다.
라이드플럭스는 서울 상암동에서 무인 자율주행차 시험 운행을 진행하고 동서울~진천 구간에서 자율주행 트럭 유상 운송 허가를 받는 등 상용화 성과를 냈어요. 이는 경쟁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A2Z)가 기술성 평가에서 고배를 마신 것과 대조적입니다.
라이드플럭스는 올해 하반기 코스닥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가운데 첫 증시 입성 사례가 될지 주목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