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과 미 국방부 간 소송이 워싱턴 D.C. 연방 항소법원에서 심리 중입니다. 국방부는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이번 조치의 적법성을 두고 정부와 갈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