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AX가 그린워싱 위험을 사전에 판별하는 AI 서비스 '엑스젠틱와이어 컴플라이언스'를 출시했어요. 이 서비스는 제품 소개서나 보고서 등을 입력하면 AI가 위반 여부와 가이드라인을 제공합니다. 그린워싱 적발 건수가 2020년 110건에서 2024년 2528건으로 급증하면서 기업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서비스는 3400건 이상의 판례와 심의 결정 사례를 기반으로 위반 가능성을 판단하며, 위험도를 3단계로 구분해 알려주고 대체 문안도 제시합니다. 기업들은 광고나 홍보물을 공개하기 전 AI를 통해 문구를 사전 점검할 수 있습니다.
SK AX는 종합 ESG 관리 플랫폼 '클릭 ESG'를 통해 엑스젠틱와이어 컴플라이언스를 제공하며, 국내외 법령·규제 및 사례를 확보하여 그린워싱 위험을 줄이는 데 기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