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 2026이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하여 26개국 316개 기업이 참가했습니다. 이 전시회는 해외 바이어와의 상담 기회 제공 및 국내 환경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앤에스(NS)는 공기·가스 베어링 기반 송풍·압축 설비를 선보이며, 현대차 넥소에 적용되는 제품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터보 컴프레서도 주력 제품으로 판매할 계획입니다.
유앤유는 AI 기반 하·폐수 처리 공정 예측 기술을 선보이며, 중국 수출을 앞두고 있으며 미국 워싱턴과 로스앤젤레스에서도 기술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대규모언어모델(LLM) 기능을 적용하여 설비 상태를 자동으로 분석하는 기능도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