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웅 신임 ETRI 원장이 국가 지능화 실현을 목표로 3년 임기를 시작했어요. 주요 과제로는 AI·디지털 전환(DX) R&D 플랫폼 구축, AI-네이티브 6G 기술 개발 등이 있습니다.
ETRI는 인간 중심 가치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고, 창의적인 연구 환경 조성과 개방형 R&D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
박세웅 원장은 서울대와 미국 펜실베니아대에서 전기공학 및 시스템공학 박사 학위를 받은 AI·ICT 분야 전문가입니다.
신임 원장은 안전한 범용인공지능(AGI)과 소버린 AI, 온디바이스 AI 등 전략 분야 집중을 중점 과제로 제시했어요.
ETRI는 공공 및 산업 분야의 AI·DX 실현을 위해 노력하며, 권역별 연구본부를 활용한 지역 상생 협력 플랫폼 강화도 추진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