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토가 1분기 매출 5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지만, R&D 비용 증가로 영업손실을 기록했어요.
데이터 판매 외 플랫폼 서비스와 솔루션 사업이 성장하며 매출 구조가 다변화되었고, 특히 엔터프라이즈 실시간 통번역 솔루션이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플리토는 언어 데이터 사업을 넘어 로봇, 자율주행 기업과 협력하여 피지컬AI 데이터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며, 관련 플랫폼 개발도 진행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