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자원 데이터 플랫폼사 같다가 3월 월간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하며 전사 기준 월단위 흑자 전환에 성공했어요. 주력 사업인 대형폐기물 통합관제가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매출을 견인했습니다.
같다는 지난해부터 UX 개선과 지자체 협약망 확대에 집중해 2025년 연간 매출 78억 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77% 성장했고, MAU는 43만 명으로 증가했어요.
아시아 신흥 시장을 중심으로 '빼기' 플랫폼의 글로벌 확장을 추진하며 인도, 유럽 플랫폼을 앞지는 경쟁력을 기반으로 해외 지자체와의 협의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