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카가 차량 검사 AI 솔루션 기업 오토피디아와 타이어 AI 판독 기술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어요. 기존 AI 솔루션 '닥터트레드' 활용으로 타이어 관련 장애 발생률과 고객 불편 건수가 각각 22%, 20% 감소했어요. 새로운 모델은 타이어 편마모, 못·까짐, 청킹 현상까지 정밀하게 판독하여 장애 발생 전에 선제적 정비를 지원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