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벤처스가 온디바이스 AI 전문 스타트업 아웃오브셋에 시드 투자를 진행했어요. 아웃오브셋은 인터넷 연결 없이 기기 자체에서 AI 모델을 구동하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김형주 대표는 수퍼톤에서 온디바이스 음성 합성 모델을 개발해 허깅페이스 분야 1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어요. 이현승 공동창업자는 XL8에서 실시간 음성 인식 시스템을 설계했습니다.
아웃오브셋은 음성 인식 및 합성 분야를 우선 공략하며, 의료·법률·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