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이 질병관리청과 협력하여 한타바이러스 mRNA 예방백신 개발 국가과제에 선정되었어요. 이 과제에는 총 40억원이 투입될 예정입니다. 아이진은 고려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기존 mRNA 핵심기술을 활용하여 한타바이러스와 서울바이러스에 모두 효과적인 범용 백신 개발을 추진하고 있어요. 아이진은 자체 mRNA 플랫폼 기술과 한국비엠아이의 백신 생산 설비를 바탕으로 국내 mRNA 예방백신 분야를 선도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