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테크놀로지스의 존 시모니 CSO는 AI 시대 사이버보안의 중심이 방어에서 복구로 이동하고 있다고 강조했어요. 기업은 비즈니스를 빠르게 복구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생존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시모니 사장은 AI 시대 데이터 통제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기업의 고유 데이터는 회사 내부 또는 국가 내에 머물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AI 학습 데이터에 민감 정보가 포함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델은 이번 ‘델 테크놀로지스 월드 2026’에서 온프레미스 AI 솔루션 수요에 맞춰 데이터 보호 관리 소프트웨어와 백업 스토리지를 통합 운영하는 ‘델 파워프로텍트 원’을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랜섬웨어 공격까지 탐지하고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