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젠의 김은미 부사장이 여성 최초로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어요. 펩타이드 분야 원천 물질 특허를 바탕으로 항비만·당뇨 제품 개발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어요. SK하이닉스의 안현 사장은 세계 최초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 개발 및 양산을 이끈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어요. 이번 발명의날 기념식에서 조성현 에이치엘만도 대표는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으며, 다양한 기술 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이 포상받았어요.